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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단원구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다음달까지 ‘2022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복지재정 누수를 예방하기 위해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부모, 차상위 등 14개 복지사업 수급자 및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25개 공공기관(건강보험공단,국세청,국토교통부 등)으로부터 80종의 소득·재산 공적자료를 제공받아 진행된다.
구는 자격변동이 예상되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소명기회를 제공하고, 제도적 지원기준에는 맞지 않지만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가구로 판단될 경우에는 다른 복지제도 또는 민간자원을 연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기서 구청장은 “복지대상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해 부정수급을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서비스를 연계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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