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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화학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고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의 시설개선을 유도하고자 ‘2024년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교체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교체‧개선 지원사업은 안산시에서 화학사고 감소를 위해 자체 실시하는 사업으로, 최근 4년간 24개 사업장에 2억2천4백만 원을 지원하면서 기업들의 호응이 큰 정책이다.
구체적으로 시 관내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중소기업 사업장에 화학물질 안전시설 교체 및 개선 사업비의 50% 이내(최대 1천5백만 원)까지 지원하며, 1월 1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아 대상 사업장을 선정할 예정이다.
화학물질 안전시설을 교체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장은 안산시청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환경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현선 환경정책과장은 “지속적인 유해화학물질 관리를 함으로써 매년 업체 수 대비 화학사고 발생 건수가 지속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며 “앞으로도 화학사고로부터 안전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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