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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복지지원 대상자를 다음달 1~15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상은 만 9~24세 학교 밖 청소년으로 청소년이 속한 가구의 소득 기준이 중위소득 72% 이하일 때 신청가능하며, 상담·교육·직업체험·자립지원·건강 등 5개 항목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전화 상담 후, 꿈드림 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모집 후 객관성 확보를 위해 사례판정 회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결정하게 된다.
서은경 센터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청소년복지센터 꿈드림은 복지지원 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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