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시민단체 특정 후보에 편향적...아파트 과다보유 지적조차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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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선 후보/이정선 후보측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6·1 교육감 선거 투표를 이틀 앞두고 이정선 후보 선대위는 특별 성명을 통해 무너진 위기의 광주교육을 구할 유일한 후보는 교육전문가인 이정선 후보 뿐이라며 지지와 선택을 호소했다.
이 후보 선대위는 특히 “교육감 선거는 아이들이 지켜보는 교육과정이다”면서 “흑색, 비방선거 운동이 없는 정책중심의 이름다운 교육감 선거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선대위는 “일부 후보가 제기하는 다양한 의혹과 거짓 선전에 대해 성실하게 해명하고, 진실이 명백한 실체적 자료를 제시했는데도 여전히 네거티브 선거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네거티브, 흑색비방 선거는 뒤지고 있는 후보들의 상투적인 선거방식”이라고 꼬집었다.
선대위는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가운데 광주 교육감 후보 A씨는 가장 많은 7채의 주택을 보유, 전국 최다보유자로 언론에 대서특필됐는데, 광주 모 시민단체는 A후보에 대해서는 아무런 지적도 하지 않는 등 편향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 선대위는 “우리 아이들이 지켜보고 있는 교육감 선거가 정정당당한 정책선거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깨끗한 선거운동을 할 것”이라면서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질 교육전문가 이정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거듭 호소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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