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선진지 견학 나서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4 09: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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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지 견학 추진(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지난 13일 관내 사회적 경제 기업 대표와 실무자 등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광역시 일원에서 판로 개척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사회적 경제 분야 우수사례 탐방을 통해 관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선진기업의 운영 방식과 일자리 창출 구조 등 현장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누며 사회적 경제 조직 간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적 경제기업가들은 좋은마을만들기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카페 견학과 베이킹 체험을 시작으로, 느린나무 협동조합, 글고운 사회적협동조합을 차례로 방문하여 기업의 독창적인 사업 모델과 현장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았다.

또한 대전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을 둘러보며 혁신적인 지원 인프라와 민관협력 네트워크 사례를 살펴보았다.

한편 거창군은 관내 사회적 경제기업의 역량 강화와 동반성장을 위해 매년 선진지 견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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