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의왕오매기 공공주택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위치도(사진=경기도)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경기도가 의왕오매기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이 예정된 의왕시 오전동 일원 0.295㎢를 9월 19일부터 2024년 9월 18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9월 10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의왕시 요청에 따라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토지 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토지를 거래하려면 해당 자치단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받지 않고 계약을 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을 때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허가를 받아야 하는 녹지지역 내 토지 면적을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기준면적(100㎡ 초과)의 최저 수준인 10%(10㎡)까지 강화해 ‘투기 억제’라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제도의 취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라며 “향후 개발 기대심리에 따른 투기적 거래를 계속해서 억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양시, 15년 지난 주택 보수에 최대 500만원 지원
장현준 / 26.01.12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고립·은둔 청년 지원, 2026년 경기도형 회복·자립 ...
강보선 / 26.01.12

사회
고창군–(주)범화, 농산물 판매 상생협약...“5월부터 오창휴게소에서 농산물특판”...
프레스뉴스 / 26.01.12

사회
송파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무료 셔틀버스' 44대 전격 투입
프레스뉴스 / 26.01.12

사회
부산 동래구,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추가 인센티브 20만 원 지급
프레스뉴스 / 26.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