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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포스터(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여성청소년 약 2만 명을 대상으로 생리용품 구입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1~18세 여성청소년(2004~2011년 출생)이며, 여성가족부 사업으로 생리용품 지원을 받고 있는 대상자는 중복지원으로 제외된다.
신청자는 안산화폐 다온으로 분기별 3만6천 원, 연 최대 14만4천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에 가입되어 있는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편의점에서 생리용품을 구입하면 된다.
신청은 여성청소년 본인 또는 대리인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할 수 있으며, 한 번 신청하면 이후 재신청 없이 분기별로 지원금이 자동 지급된다.
윤화섭 시장은 “생리용품 구입비 지원을 받는 모든 안산시 여성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도 덜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확대해 청소년 친화도시 안산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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