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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내년 시행하는 ‘2023년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은 저소득층과 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이 사용 중인 노후 형광등을 고효율 인증 LED조명으로 무상 교체해주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저소득층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 사회복지시설은 시설 담당부서에 5월13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번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국비 지원을 신청할 계획이며,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2023년 하반기에 LED조명 설치를 지원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증 받은 고효율 LED 조명등으로 교체해 에너지 복지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관내 저소득층 17개소, 복지시설 15개소에 LED 조명 설치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저소득층 20개소, 복지시설 1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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