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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재활용 거점배출시설 ‘자원순환센터’ 확대 운영(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과 재활용품 수거율 향상을 위해 상록구 일동 등에 재활용품 거점배출 시설 ‘자원순환센터’ 9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배출품목은 일반·음식물쓰레기를 제외한 종이, 빈병, 플라스틱, 캔, 스티로폼 등재활용품만 배출 가능하며,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의무화시행에 따라 투명페트병 배출함도 별도로 설치됐다.
주민들은 시설 내 각 품목별 수거함에 시간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재활용품을 배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제대로 분리배출 되지 않은 재활용품은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지만 재활용되면 환경보호와 자원절약이 된다”며 “자원순환 실천운동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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