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역동적 리더십으로 서구를 광주의 중심으로 세워내야”
“최고의 격전지, 전국 최고 득표율로 당선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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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청 고위공직자(국장급) 출신들이김이강 예비후보 지지선언/김이강 예비후보측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 서구청 고위공직자(국장급) 출신들이 “서구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리더십의 교체가 절실하다”며 더불어민주당 김이강 서구청장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나섰다.
이영진 전 서구의회 사무국장을 비롯한 고위공직자 14명은 10일 오후 김이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서구를 너무나 사랑하고, 평생을 몸 바쳐 시민을 섬겼던 공직자로서 누구보다 광주발전을 간절히 바라고, 서구가 그 중심에 서길 기대하고 응원한다”며 “안타깝게도 지난 4년간 서구의 시계가 멈췄다”고 지지선언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2년 넘게 계속된 코로나로 민생과 지역경제가 무너졌고, 소통하지 않는 리더십은 서구민들의 행복과 안전을 지켜내지 못했다”는 지적과 함께 “젊고 역동적인 리더십으로 우리 서구를 다시 광주의 중심으로 우뚝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구는 광주의 중심인데다, 이번 지방선거 최고의 격전지인 우리 서구의 새로운 리더로 더불어민주당이 선택한 김이강 후보를 전국 최고 득표율로 당선시켜서 힘있는 서구, 힘있는 구청장이 될 수 있게 적극 노력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또 “골목경제가 살아있는 활기찬 소상공인 중심도시, 청년이 몰려드는 특별한 꿀잼도시, 따뜻한 공동체로 함께 하는 신뢰도시,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겠다는 김이강 후보의 정책기조에 뜻을 함께하여, 소확행 서구를 만드는데 이들의 공직 경험 모든 것을 쏟아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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