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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군 유기농복합단지 운영계획 수립 착수(사진=거창군) |
거창군 유기농복합단지 조성사업은 국도비를 포함한 180억 원의 대형 사업으로 먹거리, 놀거리, 체험 거리가 있는 복합 공간으로 남상면 월평리 창포원 일원에 들어선다.
거창군은 지난해 농식품부에서 기본계획 승인을 받았고 2027년 개장을 목표하고 있다.
이번 착수 보고를 시작으로 유기농복합단지 운영 사전 준비를 위한 세부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날 발족한 실무협의회에는 김동석 거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군의회, 거창군친환경농업협회, 체험 활동가, 외식메뉴 개발자, 로컬푸드 실무자, 건축가 등 각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실무자 25명이 참여한다.
보고회가 끝난 후, 위원장을 맡은 김동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의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유기농복합단지 계획수립 방향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생산자 조직화, 친환경농업 유도를 위한 로컬푸드 인증제 강화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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