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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 모습(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명절 성수식품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주요 점검 대상은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명절 성수식품인 떡, 두부, 어육류 등을 제조·판매하는 관내 식품위생업소 20여 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신고 식품제조·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여부,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허위·과대광고 행위 여부,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여부 등 기본안전수칙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에서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상습·고의적인 불법행위 등 중대한 위반사항이 발견될 시에는 관련규정에 따라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
이미경 위생정책과장은 “설을 맞아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소비 식품에 대한 지도점검으로 부정불량식품 유통 근절 및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여 즐거운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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