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3 고양 인쇄인의 날 행사 포스터(사진=경기테크노파크)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유동준)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대한민국 최대 인쇄 집적지구인 고양 장항동에서 ‘2023 고양 인쇄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고양인쇄문화허브센터는 고양시 집적지구 인쇄인 교류와 단합을 위해 고양시 주관으로 본 행사를 진행하며, 행사내용으로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인쇄기업과 관내 특성화고등학교 일자리박람회를 식전행사로 진행한다. 오후 1시부터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퍼스널 컬러 진단, 캘리그라피, 나만의 노트만들기 등 인쇄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인쇄기술경진대회 공모 입상작품들도 함께 전시된다.
또한 오후 2시 30분부터 인쇄기업인들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노래자랑과 공연을 진행하는 등 시민들과 함께 듣고, 보고,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후 4시부터 본 행사의 개회식이 진행되며, 동시에 ‘2023년 제1회 고양인쇄기술경진대회’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쇄 체험 부스, 전시회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는 다음날인 10월 21일까지 이어진다.
인쇄체험부스는 고양인쇄문화허브센터 홈페이지(http://www.goyanghubcenter.or.kr/)를 통해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유동준)는 “이번 행사는 고양특례시의 특화산업인 인쇄산업과 장항동 인쇄 집적지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우수 인쇄 기업 발굴 및 채용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충북
옥천군, 2026년 병오면 새해 맞아 군정 운영 청사진 공개
류현주 / 26.01.02

경기남부
안양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확대…올해 5천만원으로 예산 증액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