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강, ‘경청과 정책, 소음 없는 2만보 현장 소통’으로 새로운 선거문화 시작
광주천 주변 쓰레기 줍기, 경로당 방문, 아파트자치연합 간담회 등 서구 전역 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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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로 더 듣고 2배로 더 뛰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새로운 선거문화의 시작을 알리는 ‘2만보 현장 소통’에 돌입했다./김이강 선거캠프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김이강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공천장을 수령 후, ‘2배로 더 듣고 2배로 더 뛰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새로운 선거문화의 시작을 알리는 ‘2만보 현장 소통’에 돌입했다.
이는 김 예비후보가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소음과 근거 없는 네거티브, 줄세우기식 인력 동원 형태의 낡은 선거 문화를 바꾸겠다”고 선언한 후 ‘경청과 정책, 소음없는’ 조용하지만 강한 선거운동 혁신을 위한 첫 번째 행보다.
김 예비후보는 10일 서구민들과 함께 광주천 일대 쓰레기 줍기 등 정화활동을 펼치면서 친환경 및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11일에는 서구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건강‧복지 정책 등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서구아파트자치연합 및 지역 아파트자치위원회 관계자들을 잇따라 만나 공동주택 운영의 어려움 및 따뜻한 공동체 실현을 위한 제안을 받았다.
김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접수한 정책제안 및 시민의견, 민원들을 모아 공약에 반영하는 한편, 구청장 취임 후 공직자 및 전문가 TF팀을 꾸려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후보자 중 가장 활발히 SNS 활동을 하면서, 유권자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김이강 예비후보는, 미래지향적인 다양한 방법을 통해 새로운 선거문화를 제대로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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