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정책조정위원회 성일종 의장 초청 5·18민주화운동 관련 단체 정책간담회

강래성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7 0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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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의 본질은 자유민주주의기 때문에 광주만의 것도, 특정 정당의 소유도 아니다.
▲5·18민주화운동 관련 단체 초청 정책간담회/5·18민주화부상자회 제공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5·18민주화운동은  전 세계 어느 곳이라도 자유민주주의를 외친 사람들과 함께해야 한다.”


5월  16일 국회 본관에서 5·18민주화운동 관련 단체 초청 정책간담회가 열렸다. 


“5·18의 본질은 자유민주주의기 때문에 광주만의 것도, 특정 정당의 소유도 아니다. 5·18은 전 세계 어느 곳이라도 자유민주주의를 외친 사람들과 함께해야 한다.” 라고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발언을 시작으로 5·18 민주화운동 단체관련 정책 건의사항 청취 및 논의가 시작되었다. 

5·18 민주화운동 관련단체는 ‘5·18민주화운동 정신 헌법 전문 반영’을 포함한 11개의 건의사항을 전달 하였다. 

건의사항 중 김철현 5·18 민주화운동부상자회 미디어 홍보실장은 ‘5·18민주화운동 관련 디지털피보팅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건의 하며 5·18단체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 이에 박민식국가보훈청장은 5·18관련 4단체장의 주장과 다른 디지털 홍보에 대해 말씀해 주신데 대해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이겠다고 화답을 하였다.

정운천 국민통합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앞으로도 손을 맞잡고 국민통합 운동으로 승화시키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하였고, 이에 공법단체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황일봉 회장은 “국민통합은 5·18 3대 정신중 하나인 대동정신과 같습니다.”라고 화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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