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캠프 직무연수 실시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광주창의융합교육원이 지난 25일 시교육청 관내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전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63명을 대상으로 2021년 성폭력‧성희롱 예방 연수를 실시했다.
27일 광주창의융합교육원에 따르면 이번 예방 연수는 실시간 원격화상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수에서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기 발간한 성희롱 예방 교육자료의 영문 번역본을 바탕으로 한국의 직장(학교) 내 성폭력‧성희롱의 개념과 유형, 대응 방법 및 절차 등을 안내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원어민 보조교사는 “단순한 자료 제공이 아닌 실시간 화상연수로 진행돼 직장(학교) 내 성희롱을 바라보는 한국과 외국의 시각 차이를 자세히 알 수 있었다”며 “성희롱과 관련된 행동에 대한 판단 기준 및 구체적인 사례들을 알게 돼 유익했다”고 밝혔다.
또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은 성폭력‧성희롱 예방 연수 직후 2년 미만의 저경력 원어민 보조교사 및 희망 원어민 보조교사 총 24명을 대상으로 원격화상 방식으로 방학 캠프 관련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방학 캠프 관련 직무연수에서는 온‧오프라인 방식의 다양한 영어교육 활동을 소개했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김득룡 원장은 “원어민 보조교사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연수가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학교 문화 조성 및 학교 영어교육 활동 활성화에 기여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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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창의융합교육전경 |
27일 광주창의융합교육원에 따르면 이번 예방 연수는 실시간 원격화상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수에서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기 발간한 성희롱 예방 교육자료의 영문 번역본을 바탕으로 한국의 직장(학교) 내 성폭력‧성희롱의 개념과 유형, 대응 방법 및 절차 등을 안내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원어민 보조교사는 “단순한 자료 제공이 아닌 실시간 화상연수로 진행돼 직장(학교) 내 성희롱을 바라보는 한국과 외국의 시각 차이를 자세히 알 수 있었다”며 “성희롱과 관련된 행동에 대한 판단 기준 및 구체적인 사례들을 알게 돼 유익했다”고 밝혔다.
또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은 성폭력‧성희롱 예방 연수 직후 2년 미만의 저경력 원어민 보조교사 및 희망 원어민 보조교사 총 24명을 대상으로 원격화상 방식으로 방학 캠프 관련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방학 캠프 관련 직무연수에서는 온‧오프라인 방식의 다양한 영어교육 활동을 소개했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김득룡 원장은 “원어민 보조교사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연수가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학교 문화 조성 및 학교 영어교육 활동 활성화에 기여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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