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장애인 가구 안심 환경 구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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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청 전경/북구청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주거 취약계층 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2022년 행복둥지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저소득 가구의 주거 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이 목적인 집수리 사업은 ‘홈케어 서비스’와 ‘안심 환경 구축’ 2개 분야로 진행된다.
먼저 홈케어 서비스는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욕실・주방 편의시설 교체, 에너지효율개선(에어컨, 창호, 보일러 교체 등), 콘센트, 전등 등 주거 상태에 맞춰 필요한 집수리를 실시한다.
주거, 위생환경이 열악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안심 환경 구축은 혼자 사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대해 전기・가스 안전점검, 방역, 안전키트 등을 지원한다.
북구청 관계자는 “집수리는 저소득 가구의 생활권 보장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인 만큼 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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