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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수화상병 약제 선정 협의회(사진=거창군) |
이날 협의회에는 거창사과발전협의회, 거창사과발전기획단, 거창사과발전실무추진단, 행정 등 15명이 참석해 방제 농약 3종을 선정하고 방제 이행률 제고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제협의회 결과 2024년 선정 약제는 네오보르도(1차방제), 세리펠(2차방제), 옥싸이클린(3차방제)이며 2023년 12월 전수조사 면적에 따라 오는 3월 초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과수화상병은 2015년 안성에서 최초 발병돼 주로 사과, 배 등에서 발생하며 마치 불에 탄 것처럼 잎이 마르는 증상을 보이는 국가 검역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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