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테니스‧족구장 준공식 (사진=거창군) |
이날 준공식에는 구인모 군수, 기관‧사회 단체장과 테니스 및 족구 동호인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거창군 전천후 테니스·족구장 설치사업은 2021년 계획 수립, 2022년 사전 행정절차와 예산 확보, 같은 해 11월 착공, 2023년 11월에 준공했다.
군은 이번 사업에 국비 33억 8,000만 원, 도비 10억 원, 군비 27억 7,000만 원 등 총사업비 71억 5,000만 원을 투입하고, 파이프 트러스 구조로 테니스장 6면, 족구장 3면 모두 PVF막 재질로 시공해 향후 3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깊은 잠에서 깨어나라
이경희 / 26.01.24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입지·행정 전국 톱10… 기업 환경 경쟁력 입증
장현준 / 26.01.24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