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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사건 추모식(사진=거창군) |
이번 추모식 행사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정부와 국회 등 각계 주요 인사와 유가족, 지역 주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거창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이날 추모공원 다른 한편에서는 초등학생들의 추모 그림 그리기와 글짓기 대회를 열어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의 소중함과 인간의 생명과 인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 추모의 정신도 함께 나눌 예정이다.
한편, 거창사건은 6·25전쟁 중이던 1951년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거창군 신원면에서 국군병력(육군제11사단9연대3대대)이 공비 토벌의 명분하에 주민 719명을 무참히 학살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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