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사진=거창군) |
소 50두 이상 전업농가는 위 기간 안에 자가 접종을 완료해야 하고, 접종지원을 받는 소규모(소 50두 미만) 및 염소농가는 10월 31일까지 접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예방접종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일제접종 4주 후 항체양성률 검사가 진행되며, 기준치 미만인 농가는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이번 일제접종 지원을 위해 공수의 8명, 보정·기록인부 24명, 염소포획단 3명 등 총 35명의 인력을 투입한다.
하반기 일제접종 대상은 관내 소 사육 농가 971호(3만 5,333두)와 염소 사육 농가 146호(3,869두)이다.
소규모 사육 농가, 전업규모 농가 중 자가 접종이 어려운 농가(고령 등의 이유), 염소농가는 구제역백신 접종지원을 받을 수 있다.
소 전업농가(50두 이상)는 축협동물병원에서 백신을 구매한 뒤 자가 접종하거나 접종지원(읍면 사전 신청)을 받으면 되고, 소규모농가와 염소농가는 군에서 백신을 일괄 구매해 접종을 지원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깊은 잠에서 깨어나라
이경희 / 26.01.24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입지·행정 전국 톱10… 기업 환경 경쟁력 입증
장현준 / 26.01.24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