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최근 중동 정세가 불안정해지면서 여러 뉴스가 나오고 있지만, 대통령도 말씀하셨듯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실물경제와 금융, 군사 안보 전 분야에서 철저히 대비하고 있으며 대통령실도 비상 대응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문제는 중동 지역의 불안정을 한국과 비교하면서 우리도 그렇게 되기를 비는 미친놈들이 있다는 거~
2. 이재명 대통령이 “농지까지 투기 대상이 돼 버렸다”며 전수조사를 지시함에 따라 이달 내 전국 모든 농지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모든 농지에 대한 현장 전수조사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 먼저 서류 분석 등을 통해 선별한 이후 드론 등을 활용한 현장 검사를 진행하는 방안 등이 거론됩니다.
이미 항공 촬영을 통해 불법 증축물이나 대마 등 불법 작물도 잡아내고 있는데 이까짓 거 껌이지~
3. 국민의힘이 청와대까지 도보 행진을 실시하자 한병도 원내대표가 ‘가당치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사법파괴 운운하는 것은 '윤어게인'을 향한 비겁한 꼬리 흔들기”라며 “국민의힘은 헌정 질서를 무너뜨린 과거의 내란과 폭거에 맞서 단 한 번이라도 광장에 나와 본 적이 있냐"고 꼬집었습니다.
국민의힘의 전신이 바로 내란과 폭거의 주체인데 탱크 몰고 광장에 나온 적은 여러 차례일 겁니다~
4. 최근 제1야당이 반드시 국민의힘이어야 한다는 법이 있냐는 게 보수 유권자들의 생각이라며 새로운 대안 세력이 보수를 재건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홍성걸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는 “아스팔트 극우만 남은 국민의힘은 청산해야지만, 한동훈이나 이준석이 대안 세력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오리지널 보수라고 하는 사람들도 지금의 국민의힘은 결코 보수가 아니라는 걸 아는 거지~
5. 조국 대표가 ”제가 어디를 나간다고 결정하면 민주당이 가장 높은 수준의 정무적 판단을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거취는 4월 초 결정 날 것 같다"고 언급하며 "제가 어디로 가든 간에 민주당이 후보를 내겠다고 선택하면 방법이 없고, 경쟁해서 이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보궐선거가 어디 어디 나올지 보고 선택하겠다는 거 같은데 선거에서 거저먹는 건 없답니다~
6. 조희대 대법원장이 ‘반발’과 ‘반성’ 사이에서 침묵을 택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당의 거센 압박에 섣불리 반발하기도 어렵고, 이를 수용하기도 쉽지 않으리란 취지로, 반발했다간 되레 역풍을 맞을 수 있고, 공세를 수용하면 사법부가 잘못했다고 인정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지 말고 어여 자리에서 내려오길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7. 윤상현 의원이 지난달 초 옥중에 있는 윤석열에게 “역사적인 결자해지를 해달라”는 취지의 편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의힘이 ‘윤 어게인’ 세력과 친한계 간의 관계 설정을 두고 내홍을 겪는 상황에서 윤석열이 먼저 나서서 교통정리에 나서 달라는 취지의 편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서부지법 폭동도 유발하고 폭도들을 경찰서에서 빼내려고 했던 인간이 진짜 더럽게 염치없네~
8. 김동연 경기지사가 자신의 출판기념회장에서 “경기도지사 당선 후 교만한 생각을 했다고 고백하고, 성찰하고, 반성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당시 저를 도와주었던 수많은 당원 동지들과 '우리'라는 동지 의식이 부족했다"며 “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가장 열심히 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라고는 하지만, 그 당원 동지들 생각이 어떨지 모르겠네~
9.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이 2023년 8월 윤석열과 김건희가 경남 저도로 휴가를 떠났을 당시 ”김건희 여사님이 캠프파이어가 보고 싶다고 해서 경호처 직원들을 동원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적 지위가 없는 김건희가 경호처 직원들을 사적으로 부린 것으로 드러나 수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여사님의 호위 무사라는 작자가 갑자기 이렇게 배신을 때리는 걸 보면 빵에 가긴 싫은가 보지?
10. 정보사령부가 계엄 선포 직전 9개월 동안 이례적인 방식으로 북파 훈련을 한 사실이 파악됐습니다. 특검팀은 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한 ‘북풍 유도용’으로 훈련이 추진된 것으로 의심했으나 수사 기간 만료로 수사를 마무리하지 못해 향후 종합 특검이 잔여 의혹을 밝혀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혈통 자체가 북풍 총풍으로 이어진 것들이라서 이 짓거리 안 하면 그게 이상한 거지~
국힘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최악의 자리 나눠 먹기”.
한동훈 대구 일정 동행한 친한계 8명, 윤리위 제소당해.
전한길 때린 이준석 황교안 따른 장동혁 확연히 갈린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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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당신을 한 번 배신했다면 그 사람 탓이고, 두 번 배신했다면 당신 탓이다.
-엘리노어-
두 번 속는 사람이 바보라는 말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1년이면 사람들은 다 잊고 또 우리를 찍어 줄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쩌면 이 또한 속아 넘어 가는 사람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더 이상 이런 사기꾼에게 속아 넘어가는 바보가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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