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확대'를 주제로 10개 대기업 총수와 머리를 맞댔습니다. 이 대통령이 이번 회동에선 청년 채용 확대, 비수도권 투자, 대기업-스타트업 상생 방안 등을 포함해 한중 관계 복원을 계기로 한중 경제협력을 확대하는 계획도 핵심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윤석열처럼 병풍 세워 놓고 먹던 젓가락으로 떡볶기 건네고 폭탄주 돌리는 일은 없다는 거~
2.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 합당을 두고 당내 이견이 불거지자 여러 단위의 의원들을 만나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초선 의원 그룹인 '더민초'와 만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를 논의합니다. 이번 간담회는 더민초의 제안을 정 대표가 수용해 성사됐으며,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합당 문제는 ‘1인 1표제’와 결이 달라서 그냥 밀어붙였다가는 오히려 화를 부르기 십상일 듯~
3. 국민의힘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두고 과거의 실패를 답습하고 있다며 정책 방향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시장을 외면한 채 세금과 압박에 의존했던 문재인 정부의 실패한 부동산 정책을 답습하고 있다”면서 “다주택자를 적으로 규정하는 잘못된 접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 재산 신고를 보면 6채 가진 장동혁 말고도 30%가 다주택자랍니다~
4. 장동혁 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물가와 환율, 수도권 부동산, 미국의 통상 압력 등 민생 현안을 중심으로 당의 대안을 설명하겠다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영수회담을 재차 제안했습니다. 또한 항소포기 특검, 민주당-통일교 게이트 특검, 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등 3대 특검 실시도 주장했습니다.
공천 뇌물의 원조가 공천 뇌물 타령하고, 신천지는 빼고 특검 하자는 건 뭐냐? 이번에는 10일 또 굶으시던지~
5.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사태 이후 '시계 제로'의 혼돈에 빠져든 가운데, 현 장동혁 지도 체제로 지방선거를 치를 수 있을지를 놓고 개혁파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다선 조경태 의원은 '골든타임'인 2말 3초까지 태세 전환이 없으면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골든타임은 무슨 얼어 죽을 골든타임. 여태 숨 안 넘어가고 연명하고 있는 게 신기한 거지~
6. 국민의힘으로부터 제명당한 한동훈 전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재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당 안팎에선 대구·부산 등 출마 가능성이 높은 지역까지 거론되고 있지만, 일각에선 추후 정치적 입지와 당과의 관계를 고려해 불출마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 부산에서 출마해 떨어져도 문제지만, 자칫 3자 구도에서 민주당이 당선되면 엿 되는 거지~
7. "같은 편이라고 무조건 찍으면 안 된다. 그래야 보수도 살고, 나라도 산다"고 주장한 조선일보 칼럼이 화제입니다. TV조선 김영수 고문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과 관련해 “뒷골목 깡패들인가. 보수 정당이 어쩌다 이렇게 망가졌나"며 사실상 보수 유권자들에게 '국민의힘을 찍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조갑제를 시작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폭망하고, 한동훈 앞세워 재건하려는 수작~
8.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정진석 전 비서실장과 박덕흠 의원 간 텔레그램 메시지에서 자신을 언급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자신이 아크로비스타에서 윤석열에게 면접을 보고 탈락한 이후에 앙심을 품고 한동훈을 돕고 있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종혁이 아크로비스타가 아니라 서초동 갤러리에서 만났다고 했다는 데, 그거 유사 사무실 맞지요?
9. 이준석 대표가 부정선거를 주장해 온 전한길을 경찰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전 씨가 "이준석이 동탄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고 누차 주장했다"며 "이미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으로 고소장이 접수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 씨는 귀국길에 이 대표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당선되지 말았어야 할 인간이 당선된 것은 맞는데 그렇다고 부정선거로 당선된 건 아니지~
10.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서울시장 네 번이나 했으면 그만 자족하라"고 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자신의 SNS에 “오 시장이 네 번 서울시장 할 동안 늘 좋은 분위기 속에서 당 덕으로 당선되었으니, 이번에는 당 덕 보지 말고 본인 힘으로 한번 해보라"고 비꼬았습니다.
사람 욕심이 어디 그런가, 지난 대선에서는 꼬랑지 내렸지만, 이번엔 대선 가도 달리고 싶겠지~
11. '정치 브로커' 명태균과 김영선 전 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1심 선고가 오늘 열립니다. 이번 선고가 다른 사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재판의 핵심 중 하나인 '세비 반띵' 사건의 주요 쟁점은 명 씨와 김 전 의원이 주고받은 돈의 성격을 '정치 자금'으로 볼 것인지 여부입니다.
세비 반띵은 윤석열에게 공천을 받게 해준 대가인 만큼 이것들 모두가 정치자금법 위반 맞지~
12. 신천지가 안팎의 위기를 수습할 때 경찰관 신도를 활용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이들은 신천지 탈퇴 간부와 법적 분쟁을 벌일 때 전면에 나서는가 하면, 신천지 2인자의 성폭력 의혹을 무마하는 데 가담하고, 특히 정치권 등 외부 인사를 포섭할 때 경찰관 신도들이 뒷조사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이비 이단에 빠지면 똥 오줌 못 가린다고 하던데.. 문제는 이런 인간이 경찰뿐이었겠나 싶다~
13. 우인성 부장판사가 윤석열의 채 해병 순직 사건을 4월부터 본격적인 재판에 들어갈 것을 예고했습니다. 특검이 “좀 빠르게 기일을 잡을 순 없냐"고 하자 우 판사는 "이것만 하는 게 아니다. 양해를 부탁한다"고 했고, 특검이 재차 "특검법상 6개월"이라고 하자 우 판사는 "알아서 진행한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김건희에게 1년 8개월 선고한 것에 대해 ‘위법한 선고’라는 비판이 나오자 열 받은 모양이에요~
14. 12·12 군사반란을 주도한 전두환·노태우의 사진을 군부대에 게시할 수 없게 됐습니다. 국방부는 내란·외환·반란·이적의 죄 등으로 형이 확정된 지휘관 및 부서장의 사진을 부대 역사관이나 회의실 등에 게시할 수 없도록 부대관리 훈령을 개정해 전군에 하달할 방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태 전두환과 노태우의 사진이 걸려 있었다는 게 더 기가 막힌 일인데, 버리지 말고 국힘 주세요~
15. 정부가 기업 등이 개인정보 유출 사건 및 피해에 대한 전반적 입증 책임을 지도록 하고, 실질적 피해 구제와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밥적 제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SK텔레콤, 쿠팡,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등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반복되면서 국민 불안이 커진 데 따른 조치입니다.
그동안은 유출 사고가 나도 ‘우리는 통상의 업무를 다했다’고 하면 땡이었다는 게 더 기가 막힘~
이 대통령 "다주택자보다 '집값 폭등' 고통받는 국민 배려“.
장동혁 “이번 지방선거부터 선거 연령 16세로 낮춰야”.
국힘, ‘친한계’ 배현진 윤리위 제소 정성국도 제소 논의.
기초단체장은 공백, 광역의원은 "기초 출마" 구인난’ 국힘.
이준석 “한동훈, 광복 후 독립운동했다는 사람, 손 안 잡아”.
162일 만에 귀국한 전한길 "내가 손흥민, BTS인 줄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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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기념품 ‘두쫀쿠‘ 증정으로, 헌혈 참여자 3배 늘었다.
인생은 완벽해질 때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불완전함을 안고 나아갈 때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한다.
-안나 퀸들런-
태어날 때부터 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나는 완벽한 인생도 있다고 하지만, 인생이 그렇게 수월하고 만만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직면한 불안정함과 불완전함을 바꾸고 채워나가는 것이 인생의 과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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