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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향교 연계당계 불망비 제막식(사진=함양군) |
이날 연계당계 불망비 제막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양인호 의원, 유림관계자, 불망비에 추서된 문중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불망비에 추서된 이들은 고려에서부터 조선시대에 급제한 ‘대과 93명’ ‘소과 219명’ 등 모두 312명으로, 이들의 성명과 본관, 품계를 기명했으며, 청백리를 수상한 4명도 함께 기명했다.
함양군은 불망비를 세워 이들의 학문과 덕행일 기려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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