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승강기 베스트 밸리, 우즈베키스탄 수출 협약을 체결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5 06: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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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승강기밸리 우즈베키스탄 수출 교부보 마련(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지난 13일 ㈜모든엘리베이터에서 거창승강기 베스트 밸리의 ㈜모든엘리베이터(대표 김호일), 우주베키스탄 안디잔주정부(부주지사 엘무로드 이스모일로프), 유앤케이글로벌(회장 임상화)과 승강기 수출 및 기술·투자 협력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모든엘리베이터의 엘리베이터 제품과 수출 기술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시작으로 3자 협약식, 생산공장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안디잔주정부 대표단은 거창승강기 베스트 밸리의 부품 제조기업도 방문해 주요 제품과 생산공정을 살펴봤다.

이번 협약에 따라 ㈜모든엘리베이터는 엘리베이터 완성품 수출을 시작으로 우즈베키스탄 안디잔주 진출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출에 교두보를 마련하고, 앞으로 거창승강기 베스트 밸리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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