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 운영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4 04: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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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 운영(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지난 11일 웅양면 단노을 생활문화센터에서 150여 명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는 경상남도 통합돌봄사업 기본서비스로 복지 수요는 높지만 복지·의료기관 접근성이 낮거나 관련 정보가 부족한 취약 지역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에게 보건·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거창군은 작년부터 매년 1회씩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SG서경·거창적십자병원 양·한방진료, 보건소 구강검진, 경남사회서비스원의 똑띠버스(스마트 건강상담), 경남자활센터의 집정리·대형빨래 지원, 거창시니어클럽 푸드부스, 청온단체 석고방향제 만들기·푸드트럭 운영, 거창자활사업단의 연극공연, 이·미용 협회 네일아트, 통합돌봄 마을활동가의 밴드공연, 웅양면 공유냉장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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