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 29일(현지시간) 라마단 한달 금식이 끝나고 시작되는 이슬람 최대 명절 이드 알 피뜨르를 앞두고 요르단 암만 다운타운의 옷가게에서 한 남성이 아랍 전통의상인 데쉬다쉬를 고르고 있다.
남자 의복인 데쉬다쉬는 걸프국가에서는 주로 흰색, 레반트(요르단, 팔레스타인, 시리아, 레바논, 이라크) 지역은 색깔 있는 옷을 즐겨 입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지역 건설업 활성화 위한 간담회
프레스뉴스 / 26.02.06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결정을 위한 심의기준 최종 논의
프레스뉴스 / 26.02.06

사회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중앙부처에 과감한 재정‧권한 특례 반영 촉구
프레스뉴스 / 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