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이응노 탄생 120주년 특별전’참석, 축사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8일 이응노미술관에서 열린 ‘이응노 탄생 120주년 특별전’에 참석해 대가의 미공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대전에서 열린 데 대해 감축했다.
이 의장은 축사에서 “고암 이응노 화백은 대전시민이 특별히 사랑하는 화가”라며 “그동안 국내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이 화백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대전에서 열린 데 대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 의장은 이어 국립현대미술관 김성희 관장을 비롯해 원로 작가들과 만나 지역 예술계의 발전을 위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응노 탄생 120주년을 맞아 열린 ‘이응노, 동쪽에서 부는 바람, 서쪽에서 부는 바람’ 특별전은 국내외 유명 미술관과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이응노 화백의 작품 총 150여 점을 선보인다. 이 가운데 30여 점은 국내 미공개 작품이며 그동안 국내에서 보기 어려웠던 작품들이어서 이응노 화백의 작품 세계 전체를 고르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 이응노 특별전 |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8일 이응노미술관에서 열린 ‘이응노 탄생 120주년 특별전’에 참석해 대가의 미공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대전에서 열린 데 대해 감축했다.
이 의장은 축사에서 “고암 이응노 화백은 대전시민이 특별히 사랑하는 화가”라며 “그동안 국내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이 화백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대전에서 열린 데 대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 의장은 이어 국립현대미술관 김성희 관장을 비롯해 원로 작가들과 만나 지역 예술계의 발전을 위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응노 탄생 120주년을 맞아 열린 ‘이응노, 동쪽에서 부는 바람, 서쪽에서 부는 바람’ 특별전은 국내외 유명 미술관과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이응노 화백의 작품 총 150여 점을 선보인다. 이 가운데 30여 점은 국내 미공개 작품이며 그동안 국내에서 보기 어려웠던 작품들이어서 이응노 화백의 작품 세계 전체를 고르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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