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 임자면에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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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군 청사 전경(신안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신안군은 1.25(월)오후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가 임자면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지난 19일(화) 수원을 방문 수원 확진자와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면서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우량 군수는 지난해 8.29(토) 첫 번째 확진자 이후 코로나19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그간 군민과 공직자가 부단히 노력을 해왔으나 두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대단히 안타깝고 송구하다고 전했다.
이어 “군민 한분 한분이 코로나19의 총괄 책임자라고 생각하고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길 당부하면서, 더이상 코로나19가 지역에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안군에서는 밀접접촉자(가족) 2명은 모두 음성으로 판정을 받았으나, 2주간 자가격리 조치와 함께 확진자 이동 동선에 방역을 완료하였다. 추가로 조사된 밀접접촉자 및 간접접촉자 26명에 대해서는 오늘밤(1.25) 전원 검체 후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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