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 숙원사업과 유림발전에 기여
전라북도의회 박용근 의원(장수)은 지난 20일 전북도청 대공연장 ‘도민과 함께하는 선비의 길’ 주제로 개최된 제1회 전북유림대회에서 성균관유도회 전라북도본부(최영찬 회장)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최영찬 회장은“박용근 의원은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지역민의 숙원사업과 지역경제발전을 위하여 헌신했으며, 특히 유림인들의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했기에 그 공로를 인정하고자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에 박용근 의원은 “7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우리나라 유교문화를 대표하는 성균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돼 기쁘다”며 “유교의 근간인 인의예지(仁義禮智)는 현대인에게도 여전히 중요한 덕목이다. 각박한 세태에 다시금 유교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균관은 조선시대 최고의 국립교육기관으로 인재 양성의 요람이었으며, 현재는 유교 종단의 최고 기관으로 자리하고 있다.
| ▲ 박용근 의원 성균관유도회전북본부 감사패 받아 |
전라북도의회 박용근 의원(장수)은 지난 20일 전북도청 대공연장 ‘도민과 함께하는 선비의 길’ 주제로 개최된 제1회 전북유림대회에서 성균관유도회 전라북도본부(최영찬 회장)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최영찬 회장은“박용근 의원은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지역민의 숙원사업과 지역경제발전을 위하여 헌신했으며, 특히 유림인들의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했기에 그 공로를 인정하고자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에 박용근 의원은 “7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우리나라 유교문화를 대표하는 성균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돼 기쁘다”며 “유교의 근간인 인의예지(仁義禮智)는 현대인에게도 여전히 중요한 덕목이다. 각박한 세태에 다시금 유교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균관은 조선시대 최고의 국립교육기관으로 인재 양성의 요람이었으며, 현재는 유교 종단의 최고 기관으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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