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로봇 코딩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과 디지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2026년 여름방학 AI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AI교실은 8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상주AI교육센터에서 운영되며,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로봇 코딩, 레고(스파이크 프라임)과 같은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학생들은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블록 코딩을 활용해 로봇을 제어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문제해결력과 창의력,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활동을 통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방법도 함께 익히게 된다.
상주AI교육센터에서는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디지털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구성했으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AI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엄상일 교육지원과장은“학생들이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창의적으로 할용하는 경험을 통해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강화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 ▲ 여름방학 AI교실 |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과 디지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2026년 여름방학 AI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AI교실은 8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상주AI교육센터에서 운영되며,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로봇 코딩, 레고(스파이크 프라임)과 같은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학생들은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블록 코딩을 활용해 로봇을 제어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문제해결력과 창의력,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활동을 통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방법도 함께 익히게 된다.
상주AI교육센터에서는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디지털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구성했으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AI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엄상일 교육지원과장은“학생들이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창의적으로 할용하는 경험을 통해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강화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장한별 의원, “의회 경쟁력이 곧 도민 삶의 경쟁력”
강보선 / 26.08.03

경기남부
경기도의회 이성원 의원, 시흥시·시흥도시공사와 도시개발·노후산업도시 발전방안 논의...
강보선 / 26.08.03

사회
농식품부 장관, 농업·농촌 미래 성장을 위한 농특세 활용방안 논의
프레스뉴스 / 26.08.03

사회
적극적으로 일하면 확실히 보상한다. 행안부, 제6회 지방정부 적극행정 유공 포상
프레스뉴스 / 26.08.03

국회
대전시의회 김영미 부의장 “스포츠로 하나 되는 한·일 미래세대”
프레스뉴스 / 26.08.03

문화
질병관리청, '수족구병 유행 지속, 아프면 어린이집·유치원 등원하지 마세요...
프레스뉴스 / 26.08.03

경남
산청군, 백두대간 웅석지맥(밤머리재) 생태축 복원사업 완료
정재학 / 26.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