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거래 장터·온누리 상품권 환급 등 장바구니 부담 완화
서울 동대문구는 추석을 앞두고 구민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명절 물가안정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물가 담당과 모니터 요원들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총 10곳에서 사과·배·소고기·돼지고기·계란·시금치·무·오징어 등 24개 주요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다. 특히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해 합리적인 소비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매점매석·가격담합·물량탈루 등 불법 상거래 행위를 단속하고, 대규모 점포 내 모든 소매점포의 ‘판매가격표시제’, ‘단위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한다.
오는 25일 구청 앞 광장에서는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남해·나주·제천을 비롯한 15개 시·군 생산자 단체가 참여해 지역에서 직접 생산한 과일, 한우, 잡곡, 버섯 등 다양한 먹거리를 시중가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올해 자매결연을 맺은 청도군 생산자 단체가 처음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아울러 ‘골목형 상점가 추석 명절 이벤트’(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전통시장 주변 도로 한시적 주차 허용 등을 추진해 구민들이 부담 없이 장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추석 물가가 구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현장 중심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구민 여러분도 합리적인 소비와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
| ▲ 동대문구, 추석맞이 물가안정 대책 시행 |
서울 동대문구는 추석을 앞두고 구민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명절 물가안정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물가 담당과 모니터 요원들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총 10곳에서 사과·배·소고기·돼지고기·계란·시금치·무·오징어 등 24개 주요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다. 특히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해 합리적인 소비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매점매석·가격담합·물량탈루 등 불법 상거래 행위를 단속하고, 대규모 점포 내 모든 소매점포의 ‘판매가격표시제’, ‘단위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한다.
오는 25일 구청 앞 광장에서는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남해·나주·제천을 비롯한 15개 시·군 생산자 단체가 참여해 지역에서 직접 생산한 과일, 한우, 잡곡, 버섯 등 다양한 먹거리를 시중가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올해 자매결연을 맺은 청도군 생산자 단체가 처음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아울러 ‘골목형 상점가 추석 명절 이벤트’(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전통시장 주변 도로 한시적 주차 허용 등을 추진해 구민들이 부담 없이 장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추석 물가가 구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현장 중심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구민 여러분도 합리적인 소비와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영양교육지원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대상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2.09

국회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 “장애인복지과”협소한 사무실 공간 개선 촉구
프레스뉴스 / 26.02.09

경제일반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조기 구축’ 전북도·새만금청·한수원·한전 협력
프레스뉴스 / 26.02.09

사회
동대문구, ‘탄소중립 원팀’ 출범…10개 기관 손잡고 생활실천 확산
프레스뉴스 / 26.02.09

사회
강원도교육청, 2026 공간재구조화‘학교로 찾아가는 사전기획 설명회’개최
프레스뉴스 / 26.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