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정경제포럼 상반기 전문가 초청 세미나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재정경제포럼’(대표의원 박호형)에서는 4월 21일(금) 오전 10시 30분 도의회 소회의실에서“최근 제주 지역 경제동향과 시사점”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해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한 2023년 경제 현황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제도적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전문가 세미나에 조윤구 과장(한국은행 제주본부 경제조사팀)은 최근 제주지역 경제동향 및 제주지역 자영업자 대출의 특징과 채무상환능력평가에 따른 시사점 발표가 있었으며,
재정경제포럼 소속의원들과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강종호 제주은행 부행장을 비롯하여 김길훈 제주대학교 회계학과 교수와 임창선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경영지원실 실장이 참석하여 폭넓은 토론의 기회를 가졌다.
박호형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앞으로도 주요 현안에 대해 해당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각각의 이슈를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를 수시로 가지겠다”고 포럼 운영방향을 제시 했으며, “제주지역 경제를 이해하고 제주도민들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과 제도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박두화 부대표의원은 “불확실성이 높은 경제여건과 최근 제주 지역 경제동향을 점검하는 시간을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고 했으며,“코로나19라는 위기를 통해 배운 점이 있듯 다가올 미래를 앞서 내다 보고 미리 대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제주도 재정 경제 문제 의식을 의원님들과 함께하고 현안을 이해할수 있는 시간을 가져 뜻깊다”고 했다.
연구단체 참여의원은 박호형 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 일도2동), 박두화 부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과 함께, 강경흠(더불어민주당, 아라동을), 강충룡(국민의힘, 송산동·효돈동·영천동), 김기환(더불어민주당, 이도2동갑), 김대진(더불어민주당, 동홍동), 이승아(더불어민주당, 오라동), 한권(더불어민주당,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한동수(더불어민주당, 이도2동을), 홍인숙(더불어민주당, 아라동갑) 의원 이상 10명이 함께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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