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도구의회 김기탁의원(더불어민주당) |
영도구의회 김기탁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5일 열린 제331회 정례회 문화관광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영도구에 위치한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가 육성한 관광기업의 관내 유치가 저조하다며, 그에 따른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부산관광기업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지역관광산업 육성을 통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7개 광역지자체 대상으로 관광기업지원센터를 공모해 2019년 6월 부산을 최적지로 선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부산시와 영도구, 부산관광공사는 2019년 9월 부산관광기업센터를 영도에 설립했다.
김의원은 처음 관광기업센터 출범시, 센터에서 육성한 기업이 설립되면 영도구에 사업장을 등록하고 운영될 수 있도록 협의를 했는데, 구에서 지원한 예산에 비해 부족한 영도구 등록 업체의 저조함에 대해 지적했다.
또한 김의원은 시설물 유지 관리 비용으로 구예산은 계속 지원되고 있으나, 지원센터 내 회사들이 영도구에 등록은 안하고 있어 우리 구에 실질적인 혜택은 적다며, 기업들이 영도구에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만약, 영도구에 기업이 사업장 등록을 하지 않고 실질적인 혜택이 없다면 차라리 이 시설을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것은 어떠냐며 반문했다.
문화관광과장은 그 부분에 대해 다시 검토해 보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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