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 제7지역 총재, 양광승 대표 취임

강래성 기자 / 기사승인 : 2020-12-15 19: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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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광승 총재- 소외된 이웃과 어린이,다문화가정,외국인노동자 등에 관심 넓히겠다는 포부 밝혀
▲ 양광승FY2021 ~2022년도 신임 총재 

[광주/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양광승(59,사진) 광은건설(주)대표이사가 2020.12.7 사)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 제7지역  FY2021 ~2022년도 총재로 취임했다. 

 

양광승 취임 총재는 클럽 총무이사,지구사무총장, 2010년,2015년,2019년 클럽회장을 역임했했으며 국제키와니스는 1915년 창설돼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 본부를 두고 92개국 90만 명의 회원을 가진 범세계 자원봉사단체다.

키와니스의 뜻은 '각자의 재능을 공유해 사회에 봉사한다'는 북미 인디언 말이다.


국제키와니스는 유니세프와 공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아프리카 모자 파상풍 퇴치운동과 기부봉사를 중점적으로 벌이고 있다.


 한국 키와니스는 현재 9개 지역에 2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신임 양광승 총재는" 앞으로 더욱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과 어린아이,다문화가정,
외국인노동자등에 관심을 넓히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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