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수면 양식, 지역 특성 맞는 시스템 개발로 신산업 모델 육성해야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진호건 의원(더불어민주당, 곡성)은 지난 6일 해양수산국 업무보고에서 “양식 기술이 지속 가능한 미래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신산업 모델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진 의원은 “수산양식업은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미래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미래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현재 양식 방식보다는 환경친화적이고 첨단화된 선도 기술이 결합 된 여과 양식 시스템의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사육수를 재사용하는 BFT(바이오플락)양식 또는 수산양식과 수경재배를 융합한 생산시스템인 아쿠아포닉스 양식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준비해야 할 때”라며, “우리 지역의 특성에 적합한 시스템 개발로 전남 내륙 지역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호건 의원은 지난 해양수산국 본예산 심사에서도 내수면 산업의 확장을 주문하며 바다를 인접하지 않은 지역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적극적인 사업 개발을 요구한 바 있다.
| ▲ 전라남도의회 진호건 도의원 |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진호건 의원(더불어민주당, 곡성)은 지난 6일 해양수산국 업무보고에서 “양식 기술이 지속 가능한 미래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신산업 모델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진 의원은 “수산양식업은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미래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미래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현재 양식 방식보다는 환경친화적이고 첨단화된 선도 기술이 결합 된 여과 양식 시스템의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사육수를 재사용하는 BFT(바이오플락)양식 또는 수산양식과 수경재배를 융합한 생산시스템인 아쿠아포닉스 양식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준비해야 할 때”라며, “우리 지역의 특성에 적합한 시스템 개발로 전남 내륙 지역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호건 의원은 지난 해양수산국 본예산 심사에서도 내수면 산업의 확장을 주문하며 바다를 인접하지 않은 지역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적극적인 사업 개발을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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