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라남도의회 최미숙 의원(오른쪽에서 다섯 번째)이 2일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의원들, 전라남도 농어촌취약지 병원장협의회 병원장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전라남도의회 최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ㆍ신안2)은 11월 2일, 전라남도의회 4층 회의실에서 전라남도 농어촌취약지 병원장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최미숙 의원은 보건의료인력 양성과 근무환경 개선을 담은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하고, 도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섬 지역 주민의 열악한 의료현실을 알리고 대책 마련을 주문하는 등 취약지 의료환경 개선에 노력해 오고 있다.
전라남도 농어촌취약지 병원장협의회 전이양 부회장은 “그동안 최미숙 의원님이 취약지 의료환경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오셨기 때문에 회원들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최미숙 의원은 “농어촌 의료현장을 지키고 있는 의료취약지 병원장님들을 비롯한 의료인 여러분께 오히려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섬 지역은 물론 전남의 취약한 의료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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