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운대 지역축제 불균형 해소 및 지역 상생 방안 연구 |
해운대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축제연구회’는 11월 21일 해운대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당일 보고회는 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강해상)대표의 보고 후, 관계자들의 질의응답과 해운대(을) 재송동, 반여동, 반송동 지역축제와 관련한 활발한 토론이 있었으며, 해운대구의회 나근호, 송민우의원 및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박기훈 의원은 “2024년도 본예산안 편성에 있어 꽃과 관련된 예산이 우선적으로 편성 되어야 함을 강조했고, 수영강과 원동교를 중점으로 권역별, 테마별 축제가 필요하고 지역밀착형 축제개발을 중심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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