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국기(영동) 의원 |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김국기(영동) 의원은 19일 제408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홀대받고 있는 충북 토종종자를 살려야 한다.”라며, 토종종자 보존 및 육성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종자는 농사의 시작이자 끝이다.”라며, “미래 농업의 성패와 종자 주권를 지키기 위해 토종종자를 보존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타 지방자치단체는 토종종자은행 설립과 조례 제정을 통해 토종종자 육성에 나서고 있으며, 민간단체에서도 토종종자 보존 및 재배 활성화 연구를 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충북도 차원에서 토종종자 조사 및 발굴 사업 진행, 토종종자 채종과 보급 등을 통해 토종농작물 재배 확대, 토종농산물의 로컬푸드 및 학교급식과 연계한 판로개척에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생명산업인 농업을 지켜야 하듯, 토종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라며, “더 늦기 전에 토종종자 살리기에 적극 나서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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