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위원회 주관, 냉해 피해 지원 대책 논의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은 19일 오후 4시 충북도의회 회의실에서 ‘냉해 피해 과수 농가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위원들을 비롯하여, 지난 4월 7~8일에 발생한 이상 저온으로 과수 피해를 입은 도내 과수 농가와 충청북도 농정국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과수 피해 상황에 대해 청취하고 향후 지원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냉해로 도내 시군 중 피해 면적이 가장 큰 보은군의 사과발전협의회 최왕진 회장은 “개화한 사과 꽃 대부분이 동해 피해를 입었고 올해 수확은 물론, 내년 농사까지 우려 된다.”며 피해 상황과 피해 지원책 마련을 요청했다.
박경숙 위원장은 “냉해 피해로 많은 농가들이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고 농작물 피해는 앞으로 더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피해 지원책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라고 밝혔고, “이상 저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동상해 방지 기술 보급에도 관심을 갖고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번 피해는 3월 이상 고온 현상으로 과수꽃이 평년보다 일찍 개화한 상태에서 이상 저온(영하 2 ~ 3도)으로 발생했으며 4월 18일 현재, 도내 피해상황은 총 1,035농가, 456.5ha에 이르며 보은군 193.1ha, 청주시 83.2ha, 괴산군 72.3ha 순으로 피해 면적이 접수됐다.
| ▲ 산업경제위원회 냉해 피해 과수 농가와의 간담회 |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은 19일 오후 4시 충북도의회 회의실에서 ‘냉해 피해 과수 농가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위원들을 비롯하여, 지난 4월 7~8일에 발생한 이상 저온으로 과수 피해를 입은 도내 과수 농가와 충청북도 농정국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과수 피해 상황에 대해 청취하고 향후 지원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냉해로 도내 시군 중 피해 면적이 가장 큰 보은군의 사과발전협의회 최왕진 회장은 “개화한 사과 꽃 대부분이 동해 피해를 입었고 올해 수확은 물론, 내년 농사까지 우려 된다.”며 피해 상황과 피해 지원책 마련을 요청했다.
박경숙 위원장은 “냉해 피해로 많은 농가들이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고 농작물 피해는 앞으로 더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피해 지원책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라고 밝혔고, “이상 저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동상해 방지 기술 보급에도 관심을 갖고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번 피해는 3월 이상 고온 현상으로 과수꽃이 평년보다 일찍 개화한 상태에서 이상 저온(영하 2 ~ 3도)으로 발생했으며 4월 18일 현재, 도내 피해상황은 총 1,035농가, 456.5ha에 이르며 보은군 193.1ha, 청주시 83.2ha, 괴산군 72.3ha 순으로 피해 면적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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