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스포츠클럽지원센터 설치 조속히 추진해야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재주 의원(청주6)은 19일 제4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학교체육 활성화를 통해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학생 성장을 지원하자!’라는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박 의원은 “세계보건기구(WHO)의 2019년도 발표에 따르면 한국 청소년의 권장 운동량 미달 비율은 94%에 달해, 세계 최하위 수준”이며, “교육부 조사 결과, 신체활동 감소에 따른 저체력 학생(4·5등급) 비율은 2019년도 기준 12.2%에서 21년에는 17.7%로 더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학교체육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천에 나서고 있는 부산교육청의 ‘아침 체인지(體仁智)’ 운영 사례를 예로 들며 “충북 학생들이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충북형 건강한 학교생활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개발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교육청 공공스포츠 클럽 지원에 관한 조례안’의 내용에 따라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충북교육청 스포츠클럽 지원센터 설치를 조속히 추진해달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 ▲ 박재주 의원(청주6) |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재주 의원(청주6)은 19일 제4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학교체육 활성화를 통해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학생 성장을 지원하자!’라는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박 의원은 “세계보건기구(WHO)의 2019년도 발표에 따르면 한국 청소년의 권장 운동량 미달 비율은 94%에 달해, 세계 최하위 수준”이며, “교육부 조사 결과, 신체활동 감소에 따른 저체력 학생(4·5등급) 비율은 2019년도 기준 12.2%에서 21년에는 17.7%로 더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학교체육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천에 나서고 있는 부산교육청의 ‘아침 체인지(體仁智)’ 운영 사례를 예로 들며 “충북 학생들이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충북형 건강한 학교생활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개발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교육청 공공스포츠 클럽 지원에 관한 조례안’의 내용에 따라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충북교육청 스포츠클럽 지원센터 설치를 조속히 추진해달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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