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인사 이후 재난 대응체계 재정비… 기관 간 협력 강화
대전시는 10일 시청 지하 1층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여름철 주요재난(풍수해·폭염·산사태) 대응역량 강화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라 시와 자치구 재난안전 분야의 인력 재배치가 이뤄진 만큼, 여름철 주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와 기관별 역할을 점검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대전시 시민안전실장과 재난 관련 부서장, 5개 자치구 부구청장과 재난안전 총괄 국장, 재난 분야 담당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풍수해·폭염·산사태 대응체계와 중점 관리사항을 점검하고 기관별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아울러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 기관 간 협업체계 운영 방안 등을 공유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여름철 재난은 작은 빈틈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평소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여름철 재난 상황을 빈틈없이 관리하고 시와 자치구,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어떠한 재난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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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여름철 주요재난 대응역량 강화 회의’ 개최 |
대전시는 10일 시청 지하 1층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여름철 주요재난(풍수해·폭염·산사태) 대응역량 강화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라 시와 자치구 재난안전 분야의 인력 재배치가 이뤄진 만큼, 여름철 주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와 기관별 역할을 점검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대전시 시민안전실장과 재난 관련 부서장, 5개 자치구 부구청장과 재난안전 총괄 국장, 재난 분야 담당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풍수해·폭염·산사태 대응체계와 중점 관리사항을 점검하고 기관별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아울러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 기관 간 협업체계 운영 방안 등을 공유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여름철 재난은 작은 빈틈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평소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여름철 재난 상황을 빈틈없이 관리하고 시와 자치구,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어떠한 재난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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