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학교에 '휴게시설 설치‧운영 가이드 라인'에 맞춰 단독휴게실 확보 당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한원찬 부위원장(국민의힘, 수원6)은 13일 부천교육지원청과 김포교육지원청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 시설당직원(남), 시설미화원(여), 조리종사자(남, 여)가 휴게실을 공동 사용하고 문제에 대해 시정을 촉구했다.
이날 질의에서 한원찬 부위원장은 “부천과, 김포지역 각급 학교 휴게실 공동사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당직실이 시설미화원들의 휴식 공간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있어 노동자들의 휴식 권리가 충분히 보장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조리종사자의 경우 남녀가 휴게시간을 조정하여 번갈아 가면서 휴식을 취하거나 남자 교직원휴게실을 공동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한원찬 부위원장은 “현재 학급당 정원 감소 등으로 유휴공간이 부족한 실정이지만 어려움이 있더라도 근로자의 온전한 휴식 보장을 위해, 각급 학교에 '휴게시설 설치‧운영 가이드 라인'에 맞춰 단독휴게실 확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교육행정위원회 한원찬 부위원장(국민의힘, 수원6)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한원찬 부위원장(국민의힘, 수원6)은 13일 부천교육지원청과 김포교육지원청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 시설당직원(남), 시설미화원(여), 조리종사자(남, 여)가 휴게실을 공동 사용하고 문제에 대해 시정을 촉구했다.
이날 질의에서 한원찬 부위원장은 “부천과, 김포지역 각급 학교 휴게실 공동사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당직실이 시설미화원들의 휴식 공간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있어 노동자들의 휴식 권리가 충분히 보장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조리종사자의 경우 남녀가 휴게시간을 조정하여 번갈아 가면서 휴식을 취하거나 남자 교직원휴게실을 공동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한원찬 부위원장은 “현재 학급당 정원 감소 등으로 유휴공간이 부족한 실정이지만 어려움이 있더라도 근로자의 온전한 휴식 보장을 위해, 각급 학교에 '휴게시설 설치‧운영 가이드 라인'에 맞춰 단독휴게실 확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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