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수정안 제출·의결
김정수 의원(전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은 지난 13일 인천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에서 “전북 혁신도시 내에 위치한 현 ‘지방의정연수센터’를 ‘지방의정연수원’으로 확대·승격시키는 수정안을 제출, 이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정수 의원은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에서 경남도의회가 제출한 '지방의회 교육훈련기관 (가칭)지방의회인재개발원 신설 촉구 건의안'에 대해 ‘반대’입장을 표하면서 동시에 현 ‘지방의정연수센터’를 ‘지방의정연수원’으로 승격시키는 내용의 수정안을 제출하여 통과시켰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수정안을 제안한 사유에 대해 ▲“전북 혁신도시 내에 위치한 지방의정연수센터는 시도 및 시군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지방의정연수원 설립 건의안을 채택(‘20.10.)하는 등 지방의회의 지속적인 노력의 산물이고, ▲교육운영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확대과정에 있으며,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지방의정연수센터 간 시너지 효과가 높고, ▲만일 경북도의회의 제출안이 의결되는 경우 전주 대 진주 LH본사 유치전과 같은 영호남 지역갈등이 심각하게 재현될 우려가 있다”라고 제안설명을 했고, “이에 대해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가 원만하게 협의해 의결한 것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다음 회기에 지방의정연수센터를 지방의정연수원으로 확대 및 승격시키는 대정부 건의안을 제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 전라북도의회 |
김정수 의원(전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은 지난 13일 인천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에서 “전북 혁신도시 내에 위치한 현 ‘지방의정연수센터’를 ‘지방의정연수원’으로 확대·승격시키는 수정안을 제출, 이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정수 의원은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에서 경남도의회가 제출한 '지방의회 교육훈련기관 (가칭)지방의회인재개발원 신설 촉구 건의안'에 대해 ‘반대’입장을 표하면서 동시에 현 ‘지방의정연수센터’를 ‘지방의정연수원’으로 승격시키는 내용의 수정안을 제출하여 통과시켰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수정안을 제안한 사유에 대해 ▲“전북 혁신도시 내에 위치한 지방의정연수센터는 시도 및 시군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지방의정연수원 설립 건의안을 채택(‘20.10.)하는 등 지방의회의 지속적인 노력의 산물이고, ▲교육운영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확대과정에 있으며,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지방의정연수센터 간 시너지 효과가 높고, ▲만일 경북도의회의 제출안이 의결되는 경우 전주 대 진주 LH본사 유치전과 같은 영호남 지역갈등이 심각하게 재현될 우려가 있다”라고 제안설명을 했고, “이에 대해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가 원만하게 협의해 의결한 것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다음 회기에 지방의정연수센터를 지방의정연수원으로 확대 및 승격시키는 대정부 건의안을 제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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