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관영 도지사는7일(토) 전주시 풍패지관 앞 도로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시민촛불 문화제에 시민들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 퇴진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대통령 탄핵소추안 불성립 관련 김관영 도지사 메시지 전문]
탄핵소추안이 의결정족수 미달로 불성립 됐습니다.
국민의 분노가 어떻게 치솟을지 예단키 어렵습니다.
결과와 관계없이, 반헌법적 계엄에 대한 책임은 회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대통령으로서의 권위와 책임을 스스로 무너뜨린 상황이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든 책임있는 결단이 뒤따라야 할 것입니다.
여당도 질서있는 퇴진을 언급한 만큼, 이대로는 가기 어려울 것입니다.
탄핵 재발의를 통한 결의든, 질서있는 조기퇴진이든 대한민국의 결단을 미루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정국의 긴장은 더 격렬해질 것입니다.
도지사로서 혼돈의 정국 속에서도 전북도민의 생명과 안전, 우리 전북의 경제발전과 미래를 위해 의연하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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