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생태 환경교육 거점도서관 2026년 개관 예정
전남도의회 신승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은 13일 영암군과 전라남도교육청의 ‘기후·생태 환경교육 거점도서관’ 영암공공도서관 신축(이설)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영암공공도서관이 ‘희망이 싹트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승철 의원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영암이지만 이상기후 앞에서는 풍전등화처럼 위태롭기에 오늘 기후·생태 환경교육 거점도서관 기능을 수행할 영암공공도서관 신축 업무협약 체결이 더 의미 있게 다가온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어 “현세대에 대한 기후·생태 환경교육은 미래세대에게 더 나은 환경을 돌려줄 수 있는 희망을 키워낸다”며 “영암공공도서관이 그 희망을 싹틔우는 공간으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자료와 교육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준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영암군과 전라남도교육청이 새롭게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복합문화공간이자 기후·생태 환경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영암공공도서관을 신축(이설)한다는 내용으로 2026년 9월 개관을 예정하고 있다.
| ▲ 신승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 |
전남도의회 신승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은 13일 영암군과 전라남도교육청의 ‘기후·생태 환경교육 거점도서관’ 영암공공도서관 신축(이설)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영암공공도서관이 ‘희망이 싹트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승철 의원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영암이지만 이상기후 앞에서는 풍전등화처럼 위태롭기에 오늘 기후·생태 환경교육 거점도서관 기능을 수행할 영암공공도서관 신축 업무협약 체결이 더 의미 있게 다가온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어 “현세대에 대한 기후·생태 환경교육은 미래세대에게 더 나은 환경을 돌려줄 수 있는 희망을 키워낸다”며 “영암공공도서관이 그 희망을 싹틔우는 공간으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자료와 교육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준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영암군과 전라남도교육청이 새롭게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복합문화공간이자 기후·생태 환경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영암공공도서관을 신축(이설)한다는 내용으로 2026년 9월 개관을 예정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일반
산업통상부, 민관합동 K-GX 추진단 출범, 대한민국 녹색 대전환 본격 시동
프레스뉴스 / 26.01.28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투자처 되도록 객관적 환경 조성&...
프레스뉴스 / 26.01.28

사회
고창군 ‘2026년 가축방역협의회’ 개최..“가축전염병 예방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8

국회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 '제18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프레스뉴스 / 26.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