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청소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10가족 대상 운영
동해시는 장애청소년과 부모(보호자)가 함께하는 가족 참여형 제빵체험 프로그램'달콤한 동행'을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9세부터 24세까지의 장애청소년과 부모(보호자) 10가족(총 20명)을 대상으로 동해시청소년수련관 제빵체험실에서 진행된다.
'달콤한 동행'은 장애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제빵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유대감을 높이고, 함께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부모와 자녀가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가족 경험을 쌓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장애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청소년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 앞으로도 장애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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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장애청소년 가족 제빵체험 ‘달콤한 동행’ 운영 |
동해시는 장애청소년과 부모(보호자)가 함께하는 가족 참여형 제빵체험 프로그램'달콤한 동행'을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9세부터 24세까지의 장애청소년과 부모(보호자) 10가족(총 20명)을 대상으로 동해시청소년수련관 제빵체험실에서 진행된다.
'달콤한 동행'은 장애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제빵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유대감을 높이고, 함께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부모와 자녀가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가족 경험을 쌓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장애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청소년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 앞으로도 장애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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