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침해의 피해는 교사뿐 아니라 학생들에게까지 확산
울산광역시의회 권순용 의원(교육위원회)이 발의한 “교권보호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이 15일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하여 16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권순용 의원은 결의안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교권침해 행위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교권보호를 위한 교육부의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특히, 지난 9월 시안으로 발표된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대응 강화 방안”의 조속한 시행과 교권침해 시 즉각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현실적 방안의 추진 그리고 교권침해에 대한 사전적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결의안을 발의한 권순용 의원은 “교권침해로 인한 피해는 단지 해당 교사의 피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로 연결되며 피해가 확산 될 수 있다”며 “현재 교사들의 사기는 땅에 떨어졌고, 학교 내부에서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났기 때문에 교권보호를 위해 교육부가 대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순용 의원 |
울산광역시의회 권순용 의원(교육위원회)이 발의한 “교권보호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이 15일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하여 16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권순용 의원은 결의안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교권침해 행위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교권보호를 위한 교육부의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특히, 지난 9월 시안으로 발표된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대응 강화 방안”의 조속한 시행과 교권침해 시 즉각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현실적 방안의 추진 그리고 교권침해에 대한 사전적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결의안을 발의한 권순용 의원은 “교권침해로 인한 피해는 단지 해당 교사의 피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로 연결되며 피해가 확산 될 수 있다”며 “현재 교사들의 사기는 땅에 떨어졌고, 학교 내부에서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났기 때문에 교권보호를 위해 교육부가 대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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