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택시 인력대란의 원인 및 해결 방안 마련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2-09-28 17: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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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3회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장
▲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박지헌 의원(청주4)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박지헌 의원(청주4)은 28일 제40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충북도 택시 인력대란의 원인과 해결 방안 마련을 주장했다.

박 의원은 코로나19로 소득이 낮아지고 업무 강도가 높아진 택시기사가 배달, 대리운전 등으로 대량 이직함에 따라 기사 수가 감소하여 택시 인력대란이라는 사회 문제가 나타나고 있으며, 근본적으로 택시 기사의 처우개선과 제도개선이 해결되지 않고서는 인력대란은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요금인상 효과가 택시 기사들의 실질적인 처우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제도개선과, 시대착오적 규제를 풀고, 승차 공유인 우버처럼 택시업계가 모빌리티 혁신이 가능하도록 정책을 펼쳐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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