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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울산시 울주군 |
[프레스뉴스] 울주군은 코로나19로 인해 2월 3일~4일 주민과의 대화를 ‘ZOOM’을 이용한 온라인 소통방식인 랜선으로 떠나는「울주군 행복 소통 열차」를 운영했다.
지난 3일은 20, 30대 청년층 40여 명과 함께 기존 계획된 시간보다 1시간 연장된 2시간 30분에 걸쳐 토론과 대화가 진행되었다.
현재 청년들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와 해결방안, 코로나 재난지원금 관련 문제 등 여러 분야에 걸친 다양한 의견들이 도출되었다.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군민을 위해서는 울주군 공식 유튜브 채널인 ‘울쭈TV’를 통해 생중계 되었다.
4일에는 40, 50대 연령대층과 대화를 이어갔으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60대 이상은 ‘ZOOM’소통 방식의 애로사항을 감안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5일 울주군 행복 소통 열차를 운행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틀에 걸친 행복 소통 열차 운행으로 여러 계층으로부터 군정 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미래 울주군 발전을 위한 행복소통열차 운행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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